안전환경경영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Values Plus Carbon Minus" 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가치는 더하고 탄소는 빼고

LG그룹은 기업 활동 전반의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고 그린 제품 확대, 그린 신사업 강화를 통해 고객가치를 창출하는 동시에 국가 및 사회에 기여하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그린 경영을 펼치고 있습니다. LG그룹의 Green 2020 경영목표 달성에 적극 동참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자발적으로 실천하고자 LG이노텍은 ‘가치는 더하고 탄소는 빼고(Value Plus, Carbon Minus)’라는 슬로건 아래 2020년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 대비 온실가스 40% 저감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온실가스 저감 활동

LG이노텍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배출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유틸리티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이를 위한 에너지 저감 기술검토 및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운영 효율 개선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LNG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배출량이 제로(0)인 외부 소각폐열을 활용해 스팀을 공급하는 등 그린 사업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간접 부문에서의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화상회의 시스템 활성화로 업무 효율성 향상과 경비 절감 및 탄소저감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노력 및 기후변화 경영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5년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우수 기업으로 편입되었습니다.

그린 신제품 개발 및 신사업 투자 강화

기후변화 이슈가 제품의 소비와 사용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LG이노텍은 에너지 효율향상, 자원절약 및 재활용, 유해물질 대체 관점에서 그린 신제품 개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량용 모터/센서, 파워, LED 조명, 열전소자 등 그린 신사업 분야의 투자를 확대·강화하고 있습니다.

탄소파트너십 체계 구축 및 강화

LG이노텍은 협력회사의 저탄소 구매 기반 마련을 위한 노력을 다각도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1차 협력회사에 대해 친환경 실무자 양성 교육을 실시 중이며, 2010년부터는 2차 협력회사까지 범위를 확대해 전 협력회사를 포괄하는 그린 공급망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2012년부터 IBK 기업은행과 함께 28개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및 검증 지원‘ 등 그린 SCM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